최근은 저희 학교랑 가까운 초등학교에서 영어 연수를 받고 있습니다.
매일 2시간씩해서 6월달까지.. 하니까 꽤 오랫동안 합니다.
원어민 선생님이 세 분 계신데 1주일씩 돌아가면서 배울 듯.
첫 주는 Tim이라는 홍콩계 선생님께 배웠어요. 신문기사 글도 읽고 회화 연습도 하고 팝송도 배우고 있습니다.(노래 배우기보다는 틀린 글자 찾고 빈칸 채우는 거였지만..) 그 외 커다란 흑인 선생님과 통통한 아저씨 선생님이 계십니다.
늘 영어로 말해야 하는 부담감을 안고 가고 있습니다. 쉽지 않더군요.
그렇지만 대학 졸업하고 일부러라도 공부하는 시간을 내지 않으면
다 까먹고 까먹게 됩니다. 다 잊어버릴건데 왜 공부했을까?? 조금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
초등학교 2학년 애들이랑 같이 덧셈, 뺄셈 공부하면서
중학교 때 배웠던 근의 공식이라던가.. 함수, 확률이라던가...
조금씩 떠올리려고 생각했는데 무척 가물가물하다는게 좀 충격이었습니다.
고등학교 때 배운 미적분?? ................생각 안 납니다OTL
결론은 무엇이든 까먹게 되니까 공부는 평생해야 합니다. 아니면 아예 하지 말던가.
영어는 앞으로 필요할 것 같으니 잊어버리지 않으려면 늘 해야겠군요.
매일 2시간씩해서 6월달까지.. 하니까 꽤 오랫동안 합니다.
원어민 선생님이 세 분 계신데 1주일씩 돌아가면서 배울 듯.
첫 주는 Tim이라는 홍콩계 선생님께 배웠어요. 신문기사 글도 읽고 회화 연습도 하고 팝송도 배우고 있습니다.(노래 배우기보다는 틀린 글자 찾고 빈칸 채우는 거였지만..) 그 외 커다란 흑인 선생님과 통통한 아저씨 선생님이 계십니다.
늘 영어로 말해야 하는 부담감을 안고 가고 있습니다. 쉽지 않더군요.
그렇지만 대학 졸업하고 일부러라도 공부하는 시간을 내지 않으면
다 까먹고 까먹게 됩니다. 다 잊어버릴건데 왜 공부했을까?? 조금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
초등학교 2학년 애들이랑 같이 덧셈, 뺄셈 공부하면서
중학교 때 배웠던 근의 공식이라던가.. 함수, 확률이라던가...
조금씩 떠올리려고 생각했는데 무척 가물가물하다는게 좀 충격이었습니다.
고등학교 때 배운 미적분?? ................생각 안 납니다OTL
결론은 무엇이든 까먹게 되니까 공부는 평생해야 합니다. 아니면 아예 하지 말던가.
영어는 앞으로 필요할 것 같으니 잊어버리지 않으려면 늘 해야겠군요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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