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사하다가 웃겨서.... 2학년 한 아이의 일기중 발췌합니다.
제목 : 회초리
오늘은 오빠가 조금 이상했다. 나랑 인형놀이도 해주고 소꿉놀이도 해주고 오빠 핸드폰으로 게임한다면 해도 된다고 하고 그런데 맨 끝에서 조건이 붙었다. "야, 내가 너 놀아줬으니까 나랑 아이리스 놀이하자!" 그래서 오빠랑 나랑 싸우고 있는 중에 엄마가 나타나서 회초리로 5대를 때리셨다.
제목 : 눈
오늘은 하늘에서 눈이 내렸다. 그래서 오빠랑 눈싸움을 하러 나갔다. 그런데 나만 맞었지 오빠는 요리저리 피해서 하나도 못 맞혔다. 그런데 연속으로 던지다 보니까 맞았다. 그런데 또 오빠가 나를 맞혔다. 그래서 뒤에서 아빠가 오빠를 맞혀서 오빠가 울었다.
제목 : 저녁
오늘은 엄마가 일하러 나가셨다. 그런데 아빠가 아침, 점심만 주고 저녁을 안주셨다. 왜 안 줬느냐고 물어보니깐 아빠가 깜박했다고 했다. 그래서 나는 헛웃음이 나왔다.
제목 : 회초리
오늘은 오빠가 조금 이상했다. 나랑 인형놀이도 해주고 소꿉놀이도 해주고 오빠 핸드폰으로 게임한다면 해도 된다고 하고 그런데 맨 끝에서 조건이 붙었다. "야, 내가 너 놀아줬으니까 나랑 아이리스 놀이하자!" 그래서 오빠랑 나랑 싸우고 있는 중에 엄마가 나타나서 회초리로 5대를 때리셨다.
제목 : 눈
오늘은 하늘에서 눈이 내렸다. 그래서 오빠랑 눈싸움을 하러 나갔다. 그런데 나만 맞었지 오빠는 요리저리 피해서 하나도 못 맞혔다. 그런데 연속으로 던지다 보니까 맞았다. 그런데 또 오빠가 나를 맞혔다. 그래서 뒤에서 아빠가 오빠를 맞혀서 오빠가 울었다.
제목 : 저녁
오늘은 엄마가 일하러 나가셨다. 그런데 아빠가 아침, 점심만 주고 저녁을 안주셨다. 왜 안 줬느냐고 물어보니깐 아빠가 깜박했다고 했다. 그래서 나는 헛웃음이 나왔다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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